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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도자료)옻칠협회 제11회 협회전 개최
작성자 한국옻칠협회 (ip:)
  • 작성일 2016-04-18 17: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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옻칠협회 최초 옻칠회화 및 옻칠공예 공동전시


한국옻칠협회(이사장 곽석손, 전 한국미술협회 이사장)은 오는 46()부터 12()까지 7일간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에서 11차 한국옻칠협회전_예술결합의 사회적 가치-을 개최한다.

한국옻칠협회

 

- 2004년 창립되어 지난 10여 년간 활동해온 한국옻칠화회를 전신으로 2014년 조직을 확대개편하여 회화, 공예를 포괄하고 있는 옻칠예술단체이다. 회원은 80여명의 옻칠회화 작가 및 옻칠 장인, 교수 등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제11회 협회 정기 전시는 옻칠회화 뿐만 아니라 전통과 현대의 실력 있는 옻칠 공예가의 엄선된 평면과 입체 작품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한 것임.

 

천연재료인 옻칠을 주재료로 사용하는 옻칠회화와 옻칠공예는 재료 상에서는 동일하지만 그 표현과 효과는 각기 다른 미적 조형을 가진 각각의 장르.

전통과 현대라는 기존의 틀에 매어 각기 다른 방향을 지향하였기에 서로 만나기 어려웠던 옻칠회화와 옻칠공예를 최초로 한자리에서 선보는 기회.

 

협회는 매년 정기전을 통해 작가들의 독창적인 창작 의도에 따른 다양한 옻칠기법들을 통한 조형적 실험과 회화와 공예의 결합, 장르와 경계를 넘나드는 독특한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음.

전통 옻칠의 영역을 현대적으로 계승하고 발전시키고자 하는 이들의 노력은 이미 미술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 더불어 사라지는 민족문화를 현대에 되살린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켜, 여타 전통적인 영역의 현대적 예술실험과 창작 시도에 모범적인 사례 제시.

 

이번 정기전에 참여하는 옻칠회화 작가 및 옻칠 공예가는 35명임.

 

(입체 13) 강호석, 김나리, 김은희, 문제필, 이슬, 이정은, 이종윤, 이하영, 임혜숙, 옥승호, 배영달, 손대현, 송문섭

 

(평면 22) 곽나향, 김경화, 김영중, 김은경, 맹지은, 박신영, 박희정, 송완근, 신훈정, 이두희, 이상의, 이종헌, 이정애, 임선미, 윤자희, 전진현, 정회윤, 조해리, 최윤진, 최정란, 한성욱, 홍성용.

 

협회는 우리나라를 대표하여 중국, 일본, 베트남 등 해외작가 및 단체와의 작품교류를 더욱 확대하는 동시에 이들 단체 및 개인과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개최할 계획임.

 

 

전시정보

전 시 명

11회 한국옻칠협회전 - 예술결합의 사회적 가치 -

장 르

옻칠예술(회화, 공예)

주 최

한국옻칠화회

기 간

2016. 4. 6 4. 12

장 소

세종문화회관 미술관 2

시 간

개관 11:00, 폐관 20:30(일요일, 공연휴무일)

티 켓

좌석등급/관람료

무료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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